알렐루야,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부활의 기쁨과 희망이 모든 가정에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세상 어두운 곳을 비추고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특히 부활의 기쁨 속에서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실종된 승객들이
조속히 구조되기를 기도하며, 또한 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들이
하느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사회복지법인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회 장 정성환 프란치스코 신부
부회장 김인권 요셉 신부 및 가족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