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6일(금)에는 CS생명존중문화만들기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자살 고위험군의 증상, 대처요령 및 응급매뉴얼 등을 인식시키고, 자살·생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여 생명존중문화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 캠페인은 오전 11시 명동성당과 명동 일대에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와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 상계종합사회복지관, 유락종합사회복지관, 등촌7종합사회복지관, 동작종합사회복지관, 신당종합사회복지관, 한빛종합사회복지관의 직원 및 생명존중활동가 80여명이 참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