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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타스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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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명동, 겨울을 밝히다' 소원담은 희망나무

관리자 | 2025-12-25 | 조회 84

안녕하세요.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입니다

차가운 겨울밤, 따뜻한 마음이 트리를 밝혔습니다 :)

12월 24–25일,
명동성당 앞 희망나무 아래에서 기부하고 소원을 적어 걸어두는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이웃을 위한 나눔과 저마다의 소망을 정성껏 적어 트리에 걸어주셨는데요,

여러분이 남겨주신 작은 마음 하나하나가 이 겨울을 더 환하게 밝혀줍니다 :)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