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시설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와 시설 안에서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생활보호 뿐 아니라, 교육, 직업, 재활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특수교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유형별(지체, 발달, 시각, 청각 등)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시설 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연수가 진행됩니다.
또한, 지역사회 내 통합과 협력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사회 실현과 이용자 중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설의 특성에 맞추어 이용시설(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재활시설, 주간이용센터)과 거주시설(단기거주시설, 영유아시설, 중증장애인시설,
공동생활가정) 그리고 지원시설(정보제공, 활동보조, 지역사회 연계 등 간접지원 기능 수행)로 구분됩니다.
1.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시설
2.직업재활시설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직업훈련 및 고용을 지원하는 시설
3.주간이용센터
주간 시간 동안 장애인을 보호하고 교육·재활·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
4.단기거주시설
장애인이 일정기간동안 시설에 머물며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시설
5.영유아시설
장애를 가진 영유아(만6세 미만)가 가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경우, 전문적인 보호와 재활, 교육, 치료 등을 제공하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주시설
6.장애인 거주시설
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에게 주거 공간과 일상생활지원, 재활 및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시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는 현재 서울 시내 장애인종합복지관 2개소, 주간이용센터 10개소, 직업재활시설 6개소, 단기거주시설 3개소,
영유아시설 1개소, 지적장애인시설 1개소, 공동생활가정 12개소를 직영 또는 시(구)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야별협의회가 조직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모임과 회의를 통하여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 소속 기관으로서의 정체성 및 정보를 공유하고,
시설 종사자 교육 및 연수, 공동행사를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