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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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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역적응센터

서울남부지역적응센터(하나센터)는 서울 남부지역(양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북향민이 남한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북향민 전문지원시설입니다.

1.지역전입 및 초기생활 지원
하나원에서 퇴소하여 지역으로 전입하는 북향민의 주민등록증 발급, 주택 계약 등 초기 정착 절차를 함께합니다. 전입 후 6개월 간 자원봉사자인 정착도우미를 연계하여 생필품 구입, 은행 및 관공서 동행, 생활정보 등을 제공합니다.

2.초기집중교육
전입 1년 미만의 북향민을 대상으로 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총 8일(50시간, 하루 6시간 내외) 동안 지역 안내, 보건, 법률, 경제, 교통 등의 기초 정착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와 함께 직업훈련 기관 방문, 지역사회 체험 등 개인역량강화 교육을 병행하여 자립을 돕고 센터와의 유대관계를 형성합니다.

3.통합안전 지원
1) 위기통합지원(위기관리기능): 초기 상담 및 사례회의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시행합니다. 개별적 특성에 맞추어 문제 해결 상담을 통해 북향민이 안전하게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합니다.
2) 통합안전서비스지원(위기예방서비스): 사회보장지원(의료, 생계 등), 법률지원, 교육·진학지원, 안전교육지원, 가족통합지원, 지역통합지원을 통해 북향민 정착과정에서의 겪는 복합적 정착이슈에 대해 전문자원과 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정착위기를 사전에 예방하는 포괄적 지원을 확대합니다.

위 핵심 기능 외에도 정신건강에 어려움 겪는 북향민을 돕는 '찾아가는 건강돌보미 사업', 초기 전입자 가정을 위한 ‘기초생활지원사업', 취업지원 및 북한이탈주민의 날 맞이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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